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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함께하는
합동법률사무소’의 김학민 변호사는
2000년~2001년 동안 유진합동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해왔으며, 이곳에서 일반적인 민, 형사
사건들 이외에도 상사, 지적재산권, 조세 등에 관한 문제를 처리해 왔습니다.
그리고 올해 2001년 12월 현재 ‘함께하는 합동법률사무소’(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7의
9 서원빌딩 5층. 서초역 7번출구에서 교대역 방향으로 30여 미터)를 개소하여 현재 활발하게
활동중입니다.
김학민 변호사는 인터넷 저작권분쟁의 피고 소송대리인을
맡아 원고의 소취하를 이끌어낸 바 있으며 현재 벤처기업들의 법률자문에 관계하여
오고 있습니다.
인터넷저작권, 특히 도메인 관련된 법적 분쟁에
대하여는 전문변호사로서의 충분한 방향제시를 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경력을 지니고 있습니다.
그 외 회계감사법인의 부실감사에 대한 손해배상책임소송,
해임된 정부기관 임직원들의 해고무효소송, 사법시험불합격처분취소소송 등을 수행해 온 경험이 있습니다.
도메인의 등록 건 수가 증가함에 따라 도메인 이름에
대한 분쟁 관련 사례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서 일반적인 지식에 따른 대응은 무리가 따를 수 있습니다.
충분한 전문지식에 대한 공유를 통해 올바른 도메인 분쟁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
바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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